6,600만부 이상 판매된 유명한 아서시리즈중 아서 스타터를 만나보았어요~^^
아서 스타터, 아서 어드벤처, 아서 챕터 요렇게 시리즈가 있는것 같아요~
EBS 사이트에서는 아서 챕터북으로 스피드 리딩 이라는 무료 강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리딩으로 유명한 도서임이 또한번 검증되네요 ^^
클라라는 아직 시작 단계이기에 스타터!!!
하원 후 집에오자마자 옷도 안벗고 바로 책을 들어주시네요 ^^
앉은자리에서 4권을 본 후에야 옷을 벗었다는!! ㅎㅎㅎ





캐릭터가 볼수록 귀요미입니다 ㅎㅎ
스토리는 실제 상황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활어를 익히기에는 딱 좋을 것 같아요~
또한 가족애와 우정에 관한 이야기들이라 아이가 봤을때에도 정서적으로 너무나 좋을 것 같아요




색칠하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캐릭터와 친근감이 생기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주죠.. ^^

각 시디에는 3개의 트랙이 들어가있구요~
1번 트랙은 Listening
2번 트랙은 Reading
3번 트랙은 Listen and Repeat
요렇게 구성되어있답니다.
3번 트랙은 한문장 듣고 한문장 따라하는 형태라 대화의 간격이 좀 있어서 좋더라구요 ^^


오늘 클라라가 먼저 읽어볼 도서는!!
Good Night, D.W 입니다.
클라라의 현재 상황과 너무나도 똑같기에 이 도서를 먼저 선정했어요~ㅎㅎ


어떤 이야기인지 한번 만나보셔요~
엄마, 아빠가 D.W를 침대에 눕히는데 도무지 잠이 안드는 D.W

D.W : Is anybody out there?
Arhur : What`s the matter?
D.W: I can`t sleep.

D.W : Is anybody out there?
Dad : What`s the matter?
D.W: I can`t sleep.
Dad : Try counting sheep. ~~
역시나 잠못드는 D.W

D.W : Is anybody out there?
Mom : What`s the matter?
D.W: I can`t sleep.
Mom : Think about happy things. ~~~

D.W : Is anybody out there??
결국 온가족이 오게 되고 D.W는 작은 소리들, 몬스터 등등 잠못드는 이유에 대해 알게되고 잠이 든다는 이야기입니다 ^^


피곤한날은 혼자서도 아주 잘 자요~
하지만.. 잠이 덜오는 날에는 몇번이고 엄마를 찾거든요~
각종 미세한 소리들, 어둠.. 이러한 것들이 공포로 느껴져 잠들기까지 참으로 힘들어하더라구요~
제가 주로 했던 이야기가 바로 D.W의 아빠가 했던 양세는 것~ ㅋㅋㅋㅋ
전.. 그냥 숫자를 세보라고 하거든요~^^
그럼 어느날은 100까지 세기도 전에 잠들때도 있고~
200이 될때까지도 잠못들때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D.W의 이야기에 완전 공감해하며 봤답니다~ㅎㅎ
이 도서를 보면서 참으로 할 얘기가 많은 클라라였지요.. ^^
일단 클라라가 이 도서를 통해 확실하게 익힌 표현은!!!
"Is anybody out there??"
"What`s the matter?"
"I can`t sleep."














글라스데코가 하고 싶다고.. ^^;;;


시간이 늦은 관계로 다 칠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이쁘게 완성해서 클라라 방 창문에 붙여줘야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