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색다른 2016년 계획을 세워보셔요~^^
나이 무관!!!
나만의 계획을 담은 달력을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
전.. 아직 딸램이 어린 관계로 계획을 세우기 보단..
지난 추억을 회상하는 달력을 만들어봤어요.. ^^
아이와 지난 이야기하면 만드니 회상도 할수 있고...
좋은 추억으로 가득했던 한해였음을 선물해주기 딱 좋았던 것 같아요.. ^^
행복했던 2015년 혹은 부족했던 2015년을 계기로 2016년에는 더욱 새로운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달력 만들기에 도전!!! 해보셔요.. ^^
참고로 전 그림도 못그리고... 손재주도 뭐 그닥?? ㅎ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 해봤습니다 ^^
미술에 소질 있으신 분들 참으로 부럽습니다~
달력만들기의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일반 달력 세워두는 검은색 삼각 판(?)이 있구요~
그리고 설명서(?)가 있구요~
한장당 한월씩(?) 기록되어있구요~
무지 4장이 추가로 들어있습니다. ^^
그리고 제본 링~

사용방법은 어렵지 않아요~
용지를 다양하게 꾸민뒤에 받침대에 제본링을 끼우고 용지 끼운 뒤 링을 끼우면 끝~ㅎㅎㅎ
자 이제 이 빈공간을 채워보도록 해요.. ^^
일단 전 사진을 준비했어요~
좋아하는 그림으로 채우기에는 한계가 있을 듯해서
2015년의 사진으로 추억을 되새기는 역할을 하려합니다 ^^

무지 종이에는 원하는 것을 그리게 했어요.. ^^
좋아하는 것들.. 그냥 생각나는 그림들로 채웠습니다~

매월 앞에는 2015년에 있었던 사진을 추려서 몇개만 붙여주었답니다.
1~3월까지만 사진 찍어보았어요.. ^^


그리고 해당월 뒤에는 계절이나 그때에 맞는 컨셉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1월에는 울라프와 펭귄을 그려보았습니다.. ^^

요건 여분의 종이에 그린 그림.. ㅎㅎㅎ
그림 설명은 복잡해서 생략~ㅋㅋㅋㅋ

그림을 다 그렸으면 이제 캘린더를 완성해보아요.. ^^
(전 7월까지만 완성~ 은근 수다가 길어서 오래걸려요... ㅋㅋㅋ)
아래 사진처럼 제본링을 끼워넣고 하나씩 꾹꾹 눌러주면 된답니다~
어렵지않아요~
이렇게 클라라도 혼자서 잘 해내더라구요.. ^^

다 끼우면 캘린더 완성!!!!
클라라만의 캘린더.. ^^
처음 만들어봤는데
사진보고 수다떠느라 시간이 완전 잘 갔다는요.. ㅎㅎㅎㅎ
이렇게 작년에 뭘햇는지 기억해내는 시간 너무 좋아요~
아이도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시간였답니다 ^^
아직 절반밖에 완성하지 못했지만..
남은 기간도 열심히 사진 출력해서 수다꽃 피며 만들어 봐야겠어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