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우리아들이 좋아했던 책들중에 하나네요
영어책 읽기에 흥미를 가지게 해주었던 책들중의 하나입니다.
워낙 아서를 좋아하는 캐릭터라 starter 부터 시리즈별로 다 읽었네요ㅗ
조금 일찍 샀더니 어려워서 읽지 않더니 5학년 되니 재미나게 읽네요.
남자 아이들에겐 완전 강추입니다.
이 책 시리즈 계속 사달라고 졸라던 책입니다. 혼자 영어책 읽기 어려워 하는 아이들에겐 읽기독립의 좋은 기회입니다.
남자아이라서 크게 흥미를 가지고 읽진 않았지만 그래서 전권 다 읽었어요.
하지만 여자아이들은 좋아할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