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xford discover1-3
유아. 초등 추천코스북

요즘 유라와 여러가지 코스북을 진행중인데요
코스북의 형식이 대부분 보면
word 중심이거나 reading 중심으로 구성이 많이 되어 있더라구요
저는 한 주제를 가지고 여러가지 접근과 더불어서
listening. reading. word. 등등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교재가 있으면 했거든요
oxford discover
딱 제가 원하는 스타일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oxford discover는 1권에서 6권까지 있는데
저는 1권에서 3권까지만 ~~
왜냐면 student book 뿐 아니라 workbook까지 있어서
양이 정말 정말 많기 때문이예요

첫번째는 1.2권 좀 쉬운 편이라 우선 3권으로 넘어가서
6권까지 쭉 끝내보려구여~~
오늘 아침부터 시작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샌드위치 드시는 따님..
손을 쓰고 있기 때문에 눈으로 볼게 필요했거든요
그래서 oxford discover 3권 중에 유라가 쭉 훌터보고 가장 읽어보고 싶은 부분은 램덤으로 선택했어여
clara's invention
이라는 reading인데요

아침식사하면서 충분이 읽기 좋은 양과 단어들~~
아침부터 너무 몰아가면 안되니까요~

unit의 주제와 관련되어 나왔던 get ready 단어들은 본문에서 다시 노출되면서
노란색으로 보이는데요
그냥 읽는게 아니라 주제와 관련되어 아이들이 삼천포로 빠지지 않게 되는
장점이 있는거 같아요

유라가 읽었던 reading은
oxford discover 3번의 unit14번으로 여러가지 물질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이건은 invention과 주제가 있고

실은 앞번의 unit13과 연결되어 있는 주제이지요
how do inventions chanage our lives??
하면서 unit13과 unit14가 하나의 주제로 이어지고 있어요

unit13번이 여러가지 필요에 의해서 생겨난 발명품에 대한 내용이라면
unit14번은 발명품으로 생겨난 다른 물건들에 대한 이야기로 채워져있습니다

본문을 다 읽고 나면
understand라는 문제를 풀어보면서
앞에 읽은 reading의 본문 내용을 확인해보게 되요

열심히 문제를 풀어가고 있어여 ㅋㅋ

내용이해를 한 후에는
문장도 쓰고
앞에 나왔던 단어들을 확인해 보는 context도 있구요
제가 oxford discovery에서 가장 좋았던 점!!
코스북을 하면서
learn a grammer를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이였어요
고학년이 되니 아무래도 문법에 대한 설명이 가끔씩 필요한데요
한유닛을 하면서 바로 바로 문법을 다룰수가 있잖아요~~


또 듣기. 말하기. 단어체크를 코스북에서 함께 진행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연결된 두개의 unit이 끝나면
합쳐서 wrap up으로 essay 까지 쓰는 요령도 알려주고
project를 진행해볼 수있는 독후활동까지 알려주거든요
미교스타일~~

저는 unit13.14만 우선 살펴보았는데요
한권의 책에 1부터 18유닛까지
reading. vocabulary. grammer. listining. speaking. writing. wara up
상세한 주제별 구분과 무엇을 배우는지 한눈에 알 수 있는 표가 있어서

활동하는데 정말 편합니다

또 이건 워크북인데요~
word!

워크북안에는 또다른 reading
student book에는 glassblower 논픽션이 실렸다면
워크북에는 같은 주제의 픽션으로 읽기를 하고 또 문제를 풀어 보게 되어 있네요


student book과 연계되면서도
독립적으로 문제를 풀어가게 되는 workbook 양도 한유닛에 5장이 넘으니
일주일에 한유닛만 진행해도 영어를 다양하게 두루 접하게 되니
편식하지 않는 습관을 길러줄수 있을거 같습니다
정말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는 아이와 엄마에게 탐구중심으로 활용해 보기 너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