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포드북웜 Oxford Bookworms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읽을 수 있는
중고급 단계별 리더스

영국 명문 옥스포드대학 산하에 있는
유명한 옥스포드출판사에서는
철저한 검증을 거쳐 단계별 리더스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개발하고 있습니다.

흔히 아시는 Oxford Reading Tree를
비롯하여, 돌핀스, 클래식 시리즈,
디스커버 시리즈와 함께 바로
옥스포드 북웜 Oxford Bookworms
이 시리즈도 출판하고 있다죠...^^*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외국어 고등학생들이 즐겨 있는
이 시리즈는 그렇기때문에
외고 준비하는 학생들이 미리 읽어두면
도움이 될 책이기도 하다는 생각입니다.

보통 단계별 리더스라고 하면
유치원생부터 시작하는 초급 리더스를
많이 생각할 수 있는데요...^^

옥스포드 북웜시리즈는 중고급 리더스로서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수준에 맞추어 읽을 수 있는
연령대 폭이 참 넓은 리더스인 것 같아요.

Starter를 시작으로 Stage 1~6까지
무려 7단계로 세분화되어 있고요,
책마다 주요 어휘와 Reading Activity까지
갖추어져 활용도가 높은 시리즈입니다.

Starter가 초등학생부터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좋게 250자 내외로
백상지에 컬러로 인쇄되었다면
Stage 1부터는 400자 내외의 단어로
살짝~ 두께감이 느껴지는 흑백인쇄로
들어가서 중급리더스다운 면을 보입니다.^^*

옥스포드 북웜 책 뒤에 있는
Reading Activity 해답와 다양한 리소스는 물론,
오디오까지 해당 출판사 사이트에서
대부분 무료로 구할 수 있어요.
아래는 샘플오디오로 일부를 받아서
집중듣기에 활용한 모습입니다.
영국 출판사이어서 인지 오디오 발음은
정통 영어인 영국식이 되겠네요...^^

복면가왕이라는 방송때문에 빠져버린
The Phantom of the Opera
마침 책이 보이니 너무 반가와합니다.

용기내어 더듬더듬~ 읽어보기도 합니다.
연습없이 읽었더니 민망한 수준...(ㅠㅠ)
좀더 진행하게 되면 어휘와 액티비티까지
잘 활용해서 영어 학습 효과를 톡톡하게
보려고 생각 중이기도 합니다...^^*
얇은 두께에 촘촘한 글씨때문에
아주아주~ 어려우리라 생각했던
옥스포드 북웜 Oxford Bookworm
약간 용기내어보니 아이는 물론이고
엄마인 제 영어책 읽기에도 도움이 되는
너무나 좋은 책이었답니다.
영어책 읽기 능력 향상을 위한
좋은 기회로 삼아 이번 여름 방학동안
잘 활용해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