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bow magic early reader (레인보우매직 얼리리더 8종 북세트)
픽쳐북, 스토리북 중심으로 읽다가 챕터북으로 넘어간다는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음을 느낀저로서는 이런 얼리리더가 참 반갑고 좋답니다.
다행히 지금은 저희아이가 챕터북으로 잘 넘어갔지만...
처음에 픽쳐북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는데
생각처럼 쉽지가 않았답니다...
책에 그림도 거의 없고 종이도 이상하고
컬러도 없고 한 챕터북에 아이가 안보고 싶어해서
중간단계의 책들이 필요했답니다.
그 중간단계역할을 해주는 책들이 바로 이런 얼리리더같은 책들이랍니다.
여자아이들에게 약간 로망같은 챕터북이
티아라클럽, 매직발레리나, 레인보우매직 같은것들이 있는데요
현재는 저희아이가 매직발레리나챕터북에 푹 빠져있어요
그 다음으로 물색하던 챕터북이 바로 레인보우매직인데요
이번에 레인보우매직 얼리리더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저희아이가 챕터북을 보고는 있지만
아이가 가지고 싶어하는 책중에 하나인 레인보우매직이라서
얼리리더라도 상관없이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아이의 반응이 맛있는 과자를 먹는것처럼 좋아하더라구요
이쁜그림의 표지부터 차례대로 보아나가는 여자성향의 선택~~^^;;


8권북세트로 이루어진 레인보우매직 얼리리더
얼리리더는 챕터북과 픽쳐북의 중간단계의 책으로 보시면은 된답니다.
무엇보다 컬러풀하고 큰 글자체가 매력적이지요~~^^

저는 레인보우매직이 챕터북만 있는 줄 알았는데요
이렇게 단계별로 구성이 되어있는줄 몰랐답니다.
리더스북 - 얼리리더 - 챕터북
이런순으로 단계적으로 올라가네요
얼리리더는 보통 챕터북에서 재미있는 챕터를 뽑아서 만든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렇기에 더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겠지요~~^^

왼쪽은 레인보우매직 얼리리더이구요
오른쪽은 레인보우매직 챕터북이랍니다~^^




책속의 내용은 이렇게 구성되어져 있답니다.
커다란 활자체와 컬러풀한 그림으로 재미를 더한답니다.
픽쳐북 또는 리더스북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단계의
중간단계인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은 된답니다~^^


울아이 표지보면서 자신이 생각하기에 이쁘다고 생각하는 요정그림순으로
뽑아서 보고 있답니다~~^^ 이럴때보면은 천상 여자인것 같아요~~ㅎㅎㅎ

이건 일반 챕터북이랍니다.
일반챕터북과 얼리리더와의 느낌차이 보시라고 한번 찍어봤어요~^^
여자아이이고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시기라면은
그래서 챕터북으로 넘어갈 중간단계책이 필요하다면은
강력추천하고픈 레인보우매직 얼리리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