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본 Start to Read Pack
Usborne으로 시작하는 정통 영어리딩

이제 막 영어 환경에 접어든
저희 집 막둥이...^^
요즘은 스스로도 영어책에도 부쩍
나름의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아직 알파벳을 완전히 안다거나
파닉스를 시작하지 않은 상태라
책을 완전히 읽을 수 있는 수준은
아직 아니기에 영어리딩이
진심으로 고민되고 있는 시기입니다.

어스본 Start to Read Pack
이 패키지 구성은 어스본 시리즈
시작에 해당하는 Very First Reading
책들 중에서 1단계~4단계까지
단계별로 엄선된 책 구성이라고 해요.

1단계의 "Double Trouble" 입니다.
배울 내용은 아래와 같아요.
Letters : s, a, t, p, i, n, m, d
고빈도어휘 : I am tip it is did
(*고빈도어휘 High Frequency Words)

다소 긴 문장과 같이 그림 속에서
카툰처럼 말풍선에 써있는 글이 있습니다.
엄마는 긴 문장을 읽어주고,
아이로 하여금 말풍선 속의 말을
한 글자 한 글자 읽도록 도와주라고 합니다.

이 책의 활용에 대한 것은
How this book works
앞장에 따로 정리되어 있어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 지 고민되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팁과 가이드가 있습니다.

2단계부터는 엄마가 읽어주는
문장 부분보다 아이가 읽어야하는
문장이 좀더 길어집니다.

1단계에서는 그림의 말풍선만
아이에게 읽도록 격려하였다면,
2단계부터는 조금 더 긴 문장을
스스로 읽도록 하면 됩니다...^^*

스토리 뒤쪽에는 Puzzle1, 2, 3
3가지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알찬 활용이 가능하답니다(^^)/

3단계부터는 좀더 다양한
문장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활용이 가능한 문장들을
아이들이 읽어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면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천천히 나가도록 권장하고 있네요.

궁금한 사항들은
어스본 Very First Reading 사이트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4단계는 접속사를 활용하여
좀더 복잡한 문장에 들어가네요.

그리고 스토리 구조도
조금씩 탄탄해짐을 알 수 있습니다.
작은 글씨의 문장은 엄마가,
큰 글씨는 아이가 읽으면서
영어리딩이 가능해지도록 합니다.

이 패키지의 장점은
도서만 있다는 것이 아니라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알파벳 챠트와 워크북이 함께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랍니다^^!

커다란 알파벳챠트는 벽에 걸어두고
스티커를 붙여가며 보기 좋고요,
워크북은 파닉스와 함께 진행하면 좋아요.

음가 익히기, 길찾기, 모양찾기,
글자 따라쓰기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들이
간단하면서도 다양하게 있네요(^^)

스티커로 보다 재미있는
활용도 가능하답니다.
어스본 사이트에는 더 많은
Usborne Very First Reading 시리즈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8권의 음원은 Audio CD로 제공됩니다.
"Double Trouble" 참고 오디오입니다.

저희 아이는 좋아하는 코끼리 책으로
시작을 해보았습니다...^^
아무래도 낯익은 모습이라
어려움없이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말풍선의 글도 엄마를 따라서
곧잘 읽어가며 한권을 무사히 마쳤어요.

집에서도 영어리딩 학습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특별한 프로그램
어스본 Start to Read Pack
파닉스와 함께 영어 읽기 기초를 다져가는
좋은 시간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