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정한 오빠와 동생의 대화
영어공부?
그냥 대화하는 거래요...
영어로 직업을 어떻게 묻고 답을 해야 하는지........
좀 더 능숙해 진다면 하는 일들도 영어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저희 아이 아직은 외국인하곤 대화 엄두도 못내는 것을 보고 좀 더 영어의 자신감을 얻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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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어 들으면 알 것 같은데 말하기나 쓰기는 왜 어렵냐는 질문을 합니다.
학글도 그랬듯 영어도 듣고 쓰며 읽고 따라서 발음하며 학습을 해야 한다는 것
잠시 잊었었던 것이지요.
초등 교육과정에서는 듣기 위주의 학습이 진행되다가
중학교에 가면 갑자기 문법이 등장해서 아이들 숨통을 콱 막히게 한다는 것이
아이들의 정확한 표현이랍니다.

초등 5학년인 현서
영어에 자신감이 없답니다.
아이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빨리 얻도록 도와주세용~~~~~~~~~
떠듬거리며 파닉스를 공부했지만 갈수록 태산이라고 했던가요?
모르는 것이 너무 많네요.
그래서
릭비스타와 함께 부진한 영어 실력을 좀 쌓아보기로 했거든요.
그냥 그저 듣고
들으면서 따라서 읽고
교재를 보며 열심히 읽는다?
맞나요?


파닉스, 영어 읽기, 쓰기를 위한 필수 과정이랍니다.
Rigby Star 파닉스는 동영상강의, 스토리 북, 워크북, Audio Cd, 북아트 독후활동지로 이루어진
학습 및 교육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개발된언어 습득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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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
Tit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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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4 |
A job for Jim |
1) Before Reading
Step1 : Workbook 활동 - 단어를 익힙니다.


영어단어는 매일 정한 갯수만큼 암기 합니다.
자신과 정한 약속이지요.
꼭 잘지키니 넘 예쁩니다.



2) While Reading
Step2 : Story Listening and Reading Aloud
(1) 흘려듣기 : 책을 보지 않고 CD를 듣습니다.
(2) 집중듣기 : 책을 보면서 CD를 듣습니다.
(3) 따라읽기 : 책을 보면서 CD를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읽습니다.
(4) 혼자읽기 : CD없이 혼자 소리 내어 읽습니다.
(5) CD와 함께 읽기 : 책을 보면서 CD와 함께 읽습니다.
(6) 흘려듣기 : 책을 보지 않고 CD를 듣습니다.
함께 따라해 볼까요?
따라 발음연습을 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나는 뭘 하면 좋을까?

맛있는음식을 좋아하는데
웨이터는 어떨까요?
웨이터 하는일은?
The
waiter is wiping off the table.
The
waiter is aligning the menus.
The
waiter is bringing out some food.


화가?
화가를 표현하는 말도 모두 다르군요.
서양 화가
an artist of Western painting
인물 화가
a portrait painter
풍경 화가
a landscape painter
Step3 : Story Comprehension
(1) Step1에서 익힌 내용을 workbook을 통해 학습합니다.
(2) 주요 단어와 문장을 익히고 스토리를 이해합니다.
3) After Reading
Step4 : Book Art
(1) 온라인 동영상을 보며 순서에 맞게 책을 만듭니다. http://cafe.naver.com/rigbystar/
(2) 나만의 책을 완성해 봅니다.
학습후에는 배운 내용을 생각하며
나만의 책을 만들지요...

오디오를 듣고
따라서 읽는 연습을 반복하면서 영어읽기를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틈틈이 이억해 뒀던 직업의 종류를 떠올려보고
자신은 장래에 어떤 일을할지 생각도 해보며
다양한 직업을 영어로 표현해 봅니다.
My dream is to become a scientist.

장래희망을 위해서도 영어공부는 열심히 해야겠는걸요...


직업을 영어로 묻는 표현이죠.
What's youe job?
나는 엔지니어가 되고싶어요..
나는 요리사가 될래요.
나는 화가가 될래요.

축구를 좋아하는 딸이기에
저 표현이 자연스럽네요.
I'm soccer player.
축구를 좋아하지만
아직 선수가 되겠다는 말은 없었거든요.
현서야......
정말 네 생각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

양성평등을 주장하는 시대에
여자축구하는 것을 반대하는 엄마가 바로 저였네요.
본인이 원한다면 아이가 축구 하는 것도 좋겠지만
축구는 취미로 하면 좋겠어서....
제가 너무 나쁜 엄마일까요?
영어 아이와 함께 차근차근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읽기가 자유로워지는 파닉스
동화읽기도 가능해 졌답니다.
외국인만 보면 영어가 숨는다고 했던가요?
머리속이 아득해지면서 아무것도 생각이 안난다는 말을 하는 아이.......
며칠 전 화상영어 수업을 시도하다 포기했었거든요.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나면 화상영어 스터디를 해볼 수 있겠지요...
자신있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그날까지
엄마표 학습은 계속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