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챕터북, 영캠젠슨 ::
얼리챕터리더들에게 제격!
챕터북 18 권 + CD 구성
초3 아이와 더불어 예비초 아이도
사랑하는 영어챕터북
Young Cam Jansen
총 18권의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리스닝 함께 해줘야 영어능력 업!
그리하여 당연히 CD와 세트 구성이고요.
Listen to the Story 로 한 번,
Listen for Fluency를 위해 또 한 번.
시디당 책 한 권, 총 두 번을 듣는답니다.
Young Cam Jansen and the.. Mystery
뭔가 이상한데!? 하는 그런 심리 이야기.
과하지 않고 적당히 데헷- 웃을 수 있게,
이야기가 은근한 흥미진진 수준이고요.
리딩레벨은 J
파닉스를 끝내고 영어챕터북을
이제 좀 읽어볼까 하는 수준의 영어능력,
더불어, 영어책이 아니더라도
이야기 흐름을 이해하는 독서수준이라면
재밌게 읽을 수 있겠다 싶었어요 ♬
영어챕터북이니 만큼,
한 번에 다 읽을 수도 있지만
나누어서 읽어봐도 다음을 궁금해 하며
영어리딩의 재미를 누려볼 수 있겠어요.
책은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페이지 수.
더불어 글씨도 큼직한 편이라,
아이들이 기꺼이 읽겠다 싶어요.
1권을 먼저 읽어야겠다며,
책 받자마자 오디오만 흘려들었거든요.
그러고는 며칠 후 슬슬 읽어보는데
오디오로 한 번 들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빨리 넘어가더라구요 >_<
책이 재미진 것도 한 몫하겠지만요♪
아이에게 책 내용이 어떤 거야~? 하니..
이러고 저러고 설명을 하는 중 ♬
스케이트를 타러 간 아이들
Cam과 Eric 준비 된겐가요 했는데
그리하여 타고 있는데...
어엇? 분실 사태-
그리하여,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분실물 센터가 Lost and Found임을
책을 통해 알게 되기도 했지요.
결국 주머니에서 찾게 되었다는
아이가 요약하듯, 책 내용이 그렇네요.
책을 보면, 문장이 그리 복잡하지 않아요.
이야기 흐름도 너무 복잡하지 않으니
적당한 독서레벨에 단어를 어느정도 안다면
무리없이 영어책 읽는 재미를 들일 수 있어요.
아이가 영어리딩의 재미를 들일 챕터북!
요새 유치원 쉬고, 집에서 맘껏 지내는 아이.
Young Cam Jansen도 한 권씩 읽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