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은 굳이 말안해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죠~^^
어느집이나 노부영 도서는 한권 이상은 다 가지고 계실꺼예요~
저희집도 마찬가지랍니다 ㅎㅎㅎ
아이가 4세때 다닌 어린이집에서 노부영을 처음 접한 이후로 노부영을 너무나 좋아하더라구요.. ^^
둘째인 첼리나도 노부영으로 시작해보려합니다~ㅋㅋ
눈높이에 딱맞는 WELCOME, BABY!
딱 저희집 첼리나를 위한 도서인것 같아요.. ㅎㅎㅎ
도서는 한권이지만
이 안에 무려 34곡이 들어있답니다 ^^
절판되었다가 다시 풀린 도서인데 지금보니 또 다시 품절... ㅜㅜ
곧 들어오겠죠~ㅎㅎㅎ
이 책의 특징은 아이의 성장과정을 라임을 넣어서 표현한 점이라는 것!!
아래의 목차를 보시면 보실수 있으실거에요~
제목이 잘 보이시려나요? ^^;;
아이를 임신해서 엄마는 아이를 위해 블랭킷을 짜고있어요~
많은 엄마들이 태교로 바느질 하시죠? 저 또한 클라라 임신했을때 바느질을 엄청나게 많이 했답니다. ㅎㅎㅎ
넘 꼼꼼히해서 지금까지도 바느질이 아주 탄탄하게 잘 되어있더라구요 ^^
곧 아이가 태어나요.. ^^
가족들이 눈빛만 봐도 하트가 뿅뿅~
Diaper Song 도 있어요.. ㅎㅎㅎ
잘 익혀뒀다가 기저귀 갈때마다 첼리나에게 불러줘야겠어요.. ^^
조기교육이 벌써부터 시작되는건가요? ㅎㅎㅎ
이 곳에는 아이의 옹알이도 나온답니다 ^^
그래서 틀어놓으면 첼리나가 반응을 보이기도 한답니다~
옹알이 소리를 알아듣나봐요.. ㅋㅋㅋ
저 고슴도치 엄마 아닌데..^^;;;
Your Nose Knows 노래는 클라라가 밥먹다가 갑자기 코코코~ 하고 난리났지요.. ㅎㅎㅎ
첼리나 들으라고 틀어줬더니 클라라도 반응을 보이네요..ㅋㅋ
앗.. 마자요~
이런 상황 곧 제게 닥칩니다~
이유식을 뒤엎는 저 모습~ 예전 기억이 훅 들어오네요~ㅎㅎㅎ
식탁이고 바닥이고 여기저기 널부러진 모습들..ㅋㅋ
누워있던 아이가 앉기 시작하고
앉아있던 아이가 기기시작하고
또 어느새 일어서서 걷고 있어요.. ㅎㅎㅎ
그리곤 말을하기 시작합니다^^
걸음마할때와 말할때 불러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
나중에는 같이 부르게 될 날이 올꺼예요.. ^^
드디어 아이가 첫 생일을 맞이했어요.. ^^
첫돌은 참으로 의미있는 날이죠~
딱 한번밖에 없는!! ^^
벌써 학습이 시작되는건가요? ㅎㅎㅎㅎ
A, B, C 도 익히고 숫자도 익히고.. ^^
몇페이지를 보여드린거지만...
이처럼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기저귀, 식사, 놀이, 목욕 등등 생활하는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는 도서이구요~
아름다운 라임과 함께 구성되어있으니 더할나위없이 좋답니다 ^^
갓 태어난 아이에게 너무나 좋은 도서가 될 것 같구요
성장한 아이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모습을 회상할 수 있는 도서가 될 것 같아요 ^^
클라라는 자신은 어릴적 이유식을 쏟은적이 없다고 우기기까지~ㅎㅎㅎㅎ
요즘 저희집에서는 첼리나를 위해 무한 반복 재생되고 있는 CD이구요~
잘 놀다가도 노래에 집중하는 건가? 싶을정도로 가만히 있을때도 있어 왠지모를 뿌듯함이~ㅋㅋ

역시나 노부영!! 임을 보여주는 도서 강추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