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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③PVC 엠보 책비닐 - 대 책자용 (노부영 등 폭35cm)
신학기 준비 PVC 엠보 책비닐::노부영책과 페이퍼북에 책비닐 커버 입혔어요~
[syjin0320] 2016-10-19

 

 

저는 아무래도 일을 사서 하는 편인가 봐요..
우리 첫째 초등학교 들어간다고 신학기 준비로
교과서 책비닐 싸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책비닐을 다 써버렸네요.
물론 초등학교 1학년 2학기 교과서도
요렇게 비닐 커버 만들어줬었다죠.

 

 

 

 

 


1학기때 책 한권을 학교에서 가져오지 않아서..
미처 책비닐 커버 싸주지 못한 게 있었는데..
1학기 마치고 책 가져올 때 보니
표지가 찢어져서 없어졌더라구요 ㅎ
전 둘째를 위해서 교과서를 보관해두고 있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2학기 때는 책 가져오자 마자 싹 다 비닐커버 씌웠답니다.

 

 

 

 


두꺼운 PVC 엠보 책비닐 요거 넘 좋답니다.
제가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비교해봤는데..
전 쑥쑥몰에서 파는 게 제일 좋은 거 같아요.
일단 책에 들러붙지 않아서 좋구요.
크기가 커서 큰책을 한번에 싸서 좋고..
또 작은 책들도 잘라서 사용하면 되니 넘 편해요.
하나 사두면 두고두고 오래 쓴답니다.
전.. 집에 페이퍼북도 많고 영어챕터북도 많아서..
금방 다 써버리곤 하지만요... ^^;;

 

 

 

 

집에 영어책이 많이.. 아주 많이 있는데..
아끼고 아끼는 노부영 책들과 앤서니 브라운 작가 책들이..
표지가 자꾸 너덜너덜 해지는 것 같아서..
그동안 마음이 아팠는데.. (그치만 귀찮아서.. 미루던 중.. ^^;;)
이번에 싹 책비닐 입혀서 정리해보기로 결심!

 

 

 

 

 


노부영 책들은 마더구스 세이펜 버전을 샀던 관계로..
기존에 있던 책들과 함께 비교해보니..
역시 지못지.. 표지가 완전 못봐주겠어요. ㅠ_ㅠ
영어책들은 페이퍼북들이 많은 관계로
잘 찢어지는 교과서 못지 않게 책비닐 필수인 듯이요.
그래야 표지뿐만 아니라 속지도 깨끗하게 보관할 수 있는 듯이요.

 

 

 

 

 


이번에 정리하는 김에 새책은 물론,
이미 읽은지 오래된 헌책들도
비닐커버를 입혀주기로 결심!
제 소중한 책들을 잘 보관해야
우리 아이들 오래 잘 볼 수 있을테니까요..
어쩌면.. 그 아이들의 아이들까지?
(ㅋㅋ 그건 넘 오버인가요? ^^;;)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앤서니 브라운 작가 책들..
집에 한글책도 많이 있어서 가끔은 쌍둥이 책으로도 보고
어떨 땐 영어책을 읽어주면 열심히 듣고 있기도 해요.
사용감이 아주 많긴 한데.. 그래두 지금이라도 책커버를 하면
책을 좀더 깨끗하게 오래 사용할 수 있겠죠?

 

 

 

 


아직 새 책 같은 노부영 마더구스 세이펜 책도 책비닐로 싸기~
비닐로 싸도 세이펜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없더라구요.
가끔 아이들이 책 보고 놀다가 책을 찢기도 하는터라..
소중한 페이퍼북들은 책 비닐.. 정말 필수가 아닌가 싶어요.

 

 

 

 

 

 


요렇게 책비닐 해놓으니 정말 새책처럼 뿌듯한데요.
좀 더 깨끗하게 오래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아이들도 이렇게 책커버 해놓으면
좀더 조심해서 보더라구요.

 

 

 

 

 


아직도 산더미 같이 쌓인 책들을 보면서
얼른 책비닐 다 입혀야겠다고 생각 중~
요거 다 하고 나면 집에 있는
리더스북이랑 챕터북들도 옷입혀 줘야 겠어요.
가끔은 이런 부지런도 나쁘지 않은 듯이요.

쑥쑥몰 엠보 책비닐 끈적이지도 달라붙지도 않고
비닐커버로 성능 짱 좋은 제품이니...
아이들 신학기 준비 교과서 싸기는 물론
각종 영어책, 챕터북, 페이버북들 관리하기 좋으니 잘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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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ha Speaks 말하는 강아지 마사 DVD 10종 세트
아이가 좋아하는 DVD
[psyche0323] 2016-10-19

세상에 말하는 강아지가 있다면 어떨까요?

모든 강아지가 아닌 나의 강아지만 말을 한다면??

대화를 통해 니즈 파악도 하고.. 애들이랑도 같이 놀수있는 친구도 될 수 있고.. 정말 더욱 가족애가 생기지않을까 생각되요~

요기에 그런 강아지가 있어요~~

설정이 독특하죠? ^^

말하게 된 계기도 독특해요~ㅋㅋ

말하는 마사를 소개합니다 ^^





말하는 마사 주인공이예요.. ^^

말을해서 그런지 표정도 다양한 강아지랍니다 ^^

계속 보고있으면 귀여워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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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는 총 10장이나 되어요.. ^^

에피소드는 각 시디당 3개씩? 들어있는것 같구요~

스토리가 많아서 참 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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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 타이틀 곡이예요.. ^^ 듣다보면 중독성이 생겨서 계속 흥얼거리게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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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앞에서 마사가 어색하지않아요.. ㅎㅎㅎ




먼저 어떻게 말을 하게되었는지부터 소개해드릴께요.. ^^

​


마사의 주인인 헬렌이 스프를 요리하고 있어요 ^^

하지만 친구의 방문으로 먹질못하고 요것은 마사의 몫으로~

 



짠~ 바로 알파벳 마카로니가 들어간 스프랍니다.



 



이 스프를 먹은 마사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바로 아래의 사진처럼 위로 들어가야할 알파벳 들이 두뇌로 들어가벼려 갑자기 말을 하기 시작해요.. ^^

참으로 기발하죠~ㅎㅎㅎ

이래서 마사만이 유일하게 말을 할 수 있는 강아지가 되었네요.. ^^

​




이렇게 말을 하게된 마사를 본 가족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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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심 아시겠지만 황당~ 그 자체겠죠~ ㅎㅎㅎ

요렇게 다들 궁금해하지만 천연덕스럽게 대처하는 마사가 넘 귀여워요^^
 


요렇게 말하는 강아지랑 살면 어떤 에피소드가 벌어질까요??

그건 아래 동영상 확인해봐주세요 ^^



가족들 외에 다른 사람들이 마사를 봤을땐 어떨까요? ㅎㅎㅎ

놀래 도망을 가겠죠~ㅋㅋ

그러던 어느날 가족들이 피자를 주문하는 것을 듣게되요~

그리곤 피자가 배달되는 것을 알게되죠~

습득력 좋은 마사!!

집으로 엄청난 양의 바베큐를 배달시킵니다~~ㅋㅋㅋㅋ

그뒤로 전화를 사용못하게 꽁꽁 묶어버린다지요..ㅋㅋ




말이 많아도 너무나 많은 수다쟁이 마사!!!

가족들은 다들 그의 말에 화가 나기 시작해요~

아직 상대방 대화의 기술이 부족한 마사랍니다 ^^;

결국 마사는 충격에 빠집니다~ㅜㅜ



그러던 어느날 가족들이 없는 빈집에 도둑이 들어와요!!!

이런!!!

하지만 집에서 마사가 있지요!! ^^

 




하지만 결정적일땐 꼭 안되요~~~ㅠㅠ

경찰에 신고전화를 했으나 말을 못하고 멍멍 짖어대기만.. ㅠㅠ

​

 





그런데 왠열~~~~

도둑이 얌전히 밥먹고 있으라고 알파벳 스프를 주는게 아님??? ㅋㅋㅋ


​



 




스프를 먹고 다시 말을하게된 마사는 경찰에 신고를 했답니다 ㅎㅎㅎ

요렇게해서 도둑은 잡히고 말았어요.. ^^

​




그뒤 가족들의 사랑을 또다시 듬뿍 받게된 마사~~ㅎㅎㅎ

참 귀요미 마사죠? ^^

 




클라라는 본인도 사진좀 찍어달라고하야~ㅋㅋㅋ

​

 




마사 공식홈에 가보면

요렇게 게임을 할 수가 있어요~

​

 




퀴즈도 풀수 있답니다 ^^

​









 



정답을 맞히면 요렇게 대빵 햄버거가 등장~ㅋㅋㅋ

​

 



틀리면 요렇게 X

​

 



게임은 5종류가 있어요..

​

 




뼈다귀 찾기 게임 함 해보까요? ^^

​

 


뼈다귀가 어디에 숨겨져있는지 알려줍니다 ^^

​

 



엉뚱한 곳을 파면 요렇게 뼈다귀가 아닌 어뚱한 물건이 툭 튀어나와요~

​

 



짠~ 요기엔 뼈다귀가 튀어나왔네요.. ^^

​

 



3개다 뼈다귀를 찾은 강쥐들.. ㅎㅎㅎ

​

 



게임이라면 뭐가그리 좋은지.. ㅎㅎㅎㅎ

땅파는게 잼있대요.. ㅋㅋ



 


말하는 마사 너무 귀엽고 스토리도 너무나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참으로 좋아할 것 같은 DVD입니다.

클라라는 한동안 DVD 등한시하다가

몇일째 마사만 보고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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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aisy bag 8권 세트(Paperback)
캐릭터 짱짱 재미있어요!!
[kei9113] 2016-10-19

말괄량이 Daisy



엉뚱 상큼 발랄한 말괄량이 Daisy.

세월이 지나도 남녀노소 불문 삐삐에 열광하는 이유는 삐삐의 생동을 보고 대리만족과 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죠.

삐삐의 뒤를 이을만큼 엉뚱 상큼 발랄한 말괄량이 소녀, 데이지가 이번 그림책의 주인공입니다.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보조가방에 페이퍼북 데이지 그림책 8권♥

Super Daisy는 콩을 싫어하는 데이지의 엉뚱발랄한 상상이

재미있게 담긴 이야기인데요~

8권의 책 중에서도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와서 읽어 본 책이었죠.

콩 행성과 지구과 부딪힐꺼라 소리치는 데이지.

콩 행성과 지구가 부딪히게 되면 모든 음식에 콩이 들어가게 되어 버리는데

친구들은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고..

그래서 콩을 아주아주 싫어하는 데이지는 직접 나서지요.

Super Daisy !!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에

초록색 콩이 쏙-쏙-

이렇게 콩범벅이 되고 말것입니다.





This is a job for Super Daisy !!!

그림도 팝업도 너무 재미있어요.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기에 주인공 데이지가 재미있게 그려졌죠:)

Daisy 그림책의 그림작가인 Nick Sharratt는

영국 세인트 마틴 예술학교에서 미술공부를 한 일러스트레이터로

세계적인 작가들의 책에 그림을 그렸고 직접 쓰고 그린 책도 여러권 발표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Pants 시리즈 역시 Nick Sharratt의 작품이랍니다.



친구들의 배웅을 받으며 출동하는 데이지!

Good Luck Super Daisy.

Thanks 라고 답하는 우리의 데이지ㅋ









마지막 페이지에서 데이지의 한마디,

I've saved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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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완벽히 데이지가 콩 행성을 무찌른걸까요?

더 재미난 마무리 이야기는 직접 읽어보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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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가 얼굴에 호랑이 분장을 하고 있는 듯 한 느낌의 표지그림.

Dasiy Tiger Ways.

Tiger ways를 보니 뭔가 스토리가 그려지긴하는데요..^^



못된 코끼리(mad elephants) 무리에게 데이지의 엄마가 납치되요!!

데이지를 돌봐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그때 " come with us" 라고 호랑이 대장이 말하네요.

그리고는 데이지에게 tiger ways를 가르쳐준다고ㅎ

데이지에게는 생각만해도 재미난 시간이 되겠죠?

호랑이들이 사는 방법을 배워가는 시간.





동굴에서 살며 나뭇가지 위에서 잠이 들고

사람이나 영양을 잡아먹어야 한다고 호랑이 대장이 가르칩니다.

사람이나 영양을 잡아먹는 대신

토마토 소스를 발라 먹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하는 데이지!!!




 

그 후 호랑이들과 데이지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나쁜 코끼리들에게 잡혀간 엄마가 되돌아 왔나봅니다...


데이지에게 식탁에서 얼른 나와 씻으라고 ..

잔소리가 특기인 엄마의 말이 들려요.

데이지는 지금 Tiger ways을 배우고 그렇게 행동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상상놀이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너무 닮아 있지 않나요?

생활규칙과 예의바름을 강조하는 엄마의 모습도 저의 모습과

많이 닮아있다는것이 느껴지구요..

어른들이 이해해주고 지켜줘야할 아이들의 상상영역.

요즘 쿵짝쿵짝 둘이 재미있게 잘 노는 5살 6살 남매들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말썽꾸러기 데이지 이야기.

잔소리를 달고 사는 엄마에게 You Do 라고 외치는 데이지 이야기.

스파이가 된 데이지.

스파이 언어는 물론 콧수염에 선글라스까지 완벽하게!

진짜 스파이를 만나기까지..데이지 이야이가 담긴 006 and a 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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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ly Really , Yuk, Eat your peas 까지 재미있는 데이지 이야기 8종.

데이지의 모습이 우리 아이들과 똑같으며 어쩌면

엄마들의 어린시절의 모습이기 때문에 아이는 물론 엄마들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 데이지가 사랑받는 이유는 아이들 마음을 잘 읽는 내용 뿐 아니라

깔끔명료하게 눈에 잘 들어오는 일러스트도 그 이유 중 하나이구요.

이번 시리즈 중 몇 권은 우리말 번역본도 있으니

쌍둥이 책으로 함께 읽어도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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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③PVC 엠보 책비닐 - 대 책자용 (노부영 등 폭35cm)
책비닐 영어책 싸기에 좋게 잘 나오네요 ㅎㅎ
[emnel] 2016-10-19



집에 영어책 많으시죠?

영어책은 국내출판사에서 만든 전집 아니면 다 페이퍼북으로 되어있는데

이게 아이들이 보면서 점점 너덜너덜 해지더라고요


저희집에도 페이퍼북이 이만큼있습니다만..

아이들이 잘 보지 않은 책들을 제외하고는 다 표지가.....너덜....ㅠㅠ



 

 

 



아이들이 주구장창봐도 그나마 표지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페이퍼북은

노부영 이 유일합니다 ㅎㅎㅎ


그것도 표지와 속지가 분리되서 테이핑 한것도 여러권 되지만요




 


이렇게 접히는거야 뭐 예사고요

저렇게 표지가 뜯어져 나가기 직전인것도 많죠









RIY도 머 상태는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표지가 구겨지고 얼룩지고요

그만큼 아이들의 손때가 뭍은거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보는책 이쁘게 해주고 싶은게 엄마마음 아니겠어요








 


그래서 특단의 조치!!

책비닐을 입혀주기로 했습니다


요즘에는 요렇게 책 크기에 맞게 재단해서 나오네요

저 어릴때는 큰 비닐 잘라서 했던것 같은데 말이죵 ㅎㅎㅎ









한롤의 양은 이정도 입니다


아이들 교과서 모두 싸고
집에 있는 책 싸고도 남을 정도예요








비닐끼리 서로 붙지말라고
요렇게 표면에 텍스쳐 처리를 해놓았어요

그래서 한쪽면은 매끄럽고
다른 한쪽면은 오돌도돌해요









큰 아이 초등들어가면 교과서 싸줄 비닐 정도는 남겨두고


 요즘 딸랑구가 좋아하는 Ten fat sausages 에 책비닐을 씌워줍니다

구겨지지 마라 얼룩지지 마라~
책비닐 넓이가 노부영이랑 딱 맞죠?





 



접히는 부분은 요렇게 손톱으로 꼭꼭 눌러
펴지지 않게 해주고요





 






끝 부분은 이렇게 잘라 안으로 접어줍니다
테이프로 고정해주는건 당연하고요








 



그럼 요렇게 깔끔하게 책비닐 입히기 끝






 




책장에서 넣고 빼기도 괜찮죠?
요 비닐로 나중에 울 아들
교과서 이쁘게 싸줘야 겠어요





 




구매는 여기에서 사이즈별로 선택해서 하시면 되요

이미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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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ha Speaks 말하는 강아지 마사 DVD 10종 세트
중독성 강한 재미..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ㅎㅎ
[leonny] 2016-10-19

 

책으로 먼저 만나봤던 말하는 강아지 Martha 이야기를

드디어 DVD로 만났어요.

넘 잼있어서 아들도 저도 계속 보게 되네요.

이거 중독이 강하네요. ㅎㅎ  

 

 

 

챕터북도 있지만.. 저희는 스토리북으로 먼저 읽었던 책이네요.

 

 

 이번 DVD 는 하나의 케이스에 10개의 CD가 들어있어요.

보관하기도 편리하고 뽑아보기도 좋아요.

 

 

 

10개 CD 각 목록입니다.

CD 1개당 running time은 1시간 23분 가량입니다.

총 58편이 들어있고

총 시간은 900분입니다.

 

 

 

 

일단 CD를 열면, 3개의 항목으로 되어있지만..

각 항목마다 2개의 에피소드가 묶여있어서

CD 1장당 6개의 에피소드를 볼 수 있어요.

 

 

 

Martha 이야기는 우연히 먹은 알파벳 스프에서 시작합니다.

 

스프의 알파벳이 위로 가지 않고, Martha의 뇌로 가서

Martha 는 말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유일한 개가 되는 것이지요. ^^

 

 

 저희집 아들도 너무나도 사랑해주네요.

집에 있는 강아지 인형까지 끌어안고 열심히 봐 주고...

밥 먹을때도 틀어달라고 해서 흘려듣기도 하면서

계속 쫑알쫑알 Martha 얘길 들려주네요. ㅎㅎㅎ 

 

 

 [ Martha Calling ]

 

위 에피소드 중에 하나를 소개하면...

 

라디오에서 나오는 문제를 맞추고 선물로 받은 여행권~

Martha는 사람이 아니라서 출입이 안 되네요.

그래서 Martha를 할머니로 분장해서 가기로 했답니다.

 

휠체어에 앉아 있는 Martha~

그럴 듯 하지요?

할머니로 분장해서 휠체어에 앉아서 들어갔네요. ㅎㅎㅎ

 

 

 

계속 이렇게 분장을 하고선 밥도 함께 먹습니다.

Martha의 입담도 훌륭하고요.. ㅎㅎㅎ

 

 

하지만.. 계속 방에만 있어야하는 Martha~

고기라도 먹을까 싶어서 룸써비스를 신청합니다.

 

 

배불리 먹고 누워 잠자는 Martha~ 

 

당연히 할머니의 휠체어는 비어있지요.

 

 

이를 본, 청소부....

아~~~~~~~ 미친 개가 할머니를 먹었다고

한바탕 소동이 일어납니다. ㅋㅋㅋ

 

다들 Martha를 두려워해서 숨어서 보고 있지요?

하지만.. Martha는 사람들이 그토록 아끼는 애완동물이

숙박시설에 못 들어가서

집에 혼자 남겨지는 외로움을 설명합니다.

모두 공감하면서 자신들의 애완동물을 만나러 집으로 가게 되네요. 

말도 그리 빠르지 않고

일상 대화를 많이 들을 수 있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들이 정말 좋아라 하네요. ^^

 

엄지 척!!! 최고입니다~~ ^^

 

 

Marthar 공식 홈페이지가 있어서 활용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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