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리포터 시리즈~ 가끔 보여 주고 있는데, 그럴 때 보여주는 아이들이 반응에 놀라곤 하죠!
아이들도 참 좋아하는 해리 포터랍니다.

총 4권으로 해리포터 시리즈 속 캐릭터들과 사물들을 모두 만나게 되어요.
마법 판타지 영화 속 놓치고 싶지 않은 게 인물, 캐릭터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물들이잖아요!
온갖 것들이 살아 움직인다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곳!
얼마나 많이 다양하게 담아 놓았을까? 궁금했어요.



컬러링 북인데,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가 있는 건 뭐죠?
봤던 영화 속 장면도 떠오르고~
이런 것도 나왔었나? 고개를 갸우뚱 거리며
어른들에게 해리포터 시리즈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을 것 같고
아직 보지 못한 아이들에게는 상상력과 궁금증을 자극하기에 충분했어요.
아뇨~ 4권을 보다 보니 궁금증이 넘쳐 나는 걸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 속 장소와 캐릭터를 모아 놓기도 하였구요!
아래는 마법 피조물들을 한데 모아 놓은 컬러링북이네요.


마법 효과 소품편은 상상력 자극하기 



"이건 어떤 마법을 부릴까?"
라는 질문과 함께 아이들의 상상력 세계가 펼쳐지고
이야기를 듣다 보니 책장 한 장 넘기기가 쉽지 않네요! ^^
색칠하는 것에 대해서 ~ 자신만의 빛깔로 표현하려는 분들이 있는 가 하면,
기존의 색을 그대로 표현해 내고자 하시는 분들도 있죠!.
그런 분들. 그런 아이들을 위해 책 뒤쪽에는 컬러 입혀진 영화 속 장면들이 함께 들어 있답니다.


색을 따라 하고자 하는 분이나 아이들이 있다면 뒷면을 참조하면 좋겠죠!.


보면서 쉽지 않겠다 했던 부분들~~
이거 하려면.. ㅎㅎ 웬만한 인내를 가지고 하기 쉽지 않을 거예요. ^^
우리 아이들이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컬러링을 꼭 하지 않더라도 이야기 나눌 수 있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주는 것만으로도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네요!.


위 사진은 9살 패트릭이 해리포터 컬러링 북을 살피던 중~~ 눈길을 떼지 못 했던 부분들이에요.
한창 이런 오싹 오싹 한 것들을 좋아하는 시기인지~
흉내도 내어 가면서 아주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한 권당 약 96페이지(앞뒤) 분량으로 제법 두툼한 양이에요.
사진에 나와 있듯이 유아 용이라고 하기에 어려울 것 같습니다.
초등 이상 친구들에게 추천해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