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 아이들이 처음만나는 그림 어린이 영어사전입니다.
이쁜 그림으로 눈에 보고 한글로도 듣고 영어로도 듣고 중국어로 들어봅니다.
하나의 책으로 3가지 언어를 들을 수 있는
New DK My Collection
수 년째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전세계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사전.
이렇게 박스안에 들어있으면 아이가 관심있을때 꺼내놓으면
어디든 바로 그곳이 책장! 도서관이 된답니다.




사전이라고 해서 작은 사이즈라고 생각하셨나요?
도톰한 보드북이라서 아이가 혼자 스스로 넘길 수 있답니다.
어디든 눌러도 세이펜으로 콕콕!
영어는 물론 한국어도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들 한참 말 배울 때 많이 써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저 어릴땐 일본어가 제2 외국어였지만 요즘은 중국어가 필수지요?
울 율공은 다행히 다른 언어 배우는걸 재밌어 합니다.
특히 중국어가 웃긴가봐요 ㅋㅋㅋㅋㅋ
아마 발음이나 억양때문에 재밌나보더라고요.
그래서 중국어로 듣는것도 참 좋아한답니다.

태극기를 누르고 어디든 세이펜으로 콕콕 찍으면
바로바로 한국어로 알려준답니다.
책을 보면 궁금한 모든걸 알려줘요.
각 나라의 국기를 누르면 그 나라의 언어로 이야기해주는 신기한 책!
중국어가 듣고 싶다면 중국국기를 눌르고 책의 어떤 부분을 눌러도
정확한 중국어로 말해준답니다.
또 영어로도 말해주는 그림으로 된 어린이 영어사전!
New DK MY Collection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두고두고 보는 책.

아이들이 태어난 처음으로 반가워 하는게 바로 이 동물일거에요.
조류는 물론 바다 생물이나 아이들이 사랑하는 애완동물들도 볼 수 있답니다.
사진도 참 선명하고 동물들도 너무 사랑스러운 얼굴을 하고 있답니다.

사진들이 너무 이뻐서 갖고 싶은것만도 너무 이쁜 책이에요.
입 모양이라도 누르면 동물 소리 내면 더 좋으련만
아주 정확하게 발음만 알려주네요 ㅎㅎㅎ
고거이 살짝 아쉬워요!
그렇게 동물 소리가 났다면 울 율공이 매일매일 끼고 있을지 몰라요 히힛.

My First Words
Let's Get Talking!
사진들이 보기만해도 참 이쁘지요?

도톰한 사이즈의 보드북이 7권이나 되기 때문에
아이가 이 모든 단어만 알아도 참 좋겠어요 히힛.

My first Colors
Let's learn them all!
색깔로 이야기 하고 있어요.
다양한 빨간색, 핑크색과 골드까지~
종류별로 묶고 색깔별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곳이랍니다.

이렇게 표지에서도 다 소리가 난답니다.
앞에는 물론 뒤에서도 있는 그림은 다 소리가 나요.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건 모두 다 콕콕 누르면 소리 나니
호기심 팍팍 해결되겠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숫자책도 있답니다.
이렇게 많은 그림들이 있는데 숫자로 보는 사진들이 또 다양하네요.
게다가 동물과 함께 아이들이 모두 사랑하는 자동차 이야기~
세상에 자동차가 이렇게 다양합니다.
요즘 토미카 모으고 있는데 자동차도
크기와 종류, 색에 따라서 나눠져 있으니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고 엄마들이 더 사랑하는 어린이 영어사전
세이펜으로 콕콕 누르면 한글, 영어, 중국어 3개 언어로 이야기하는
New DK My Collection
오늘은 율공 오면 한페이지씩 맞추기 게임을 할까봐요.
별 모으기에 별을 하나씨 더 줄려고요.
그 참에 저도 같이 외우고요.
이렇게 책으로 보면서 어쩐지 중국어에도 관심이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