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북] 괴짜초딩스쿨 My Weird School CD세트
기상천외한 학교이야기
한참 챕터북과 얇은 소설책을 주로 읽다보니
항상 관심사이기도 한 챕터북이랍니다.
그중 울 딸은 항상 장르가 코믹이라서...ㅋㅋㅋ
코믹장르의 챕터북과 낮은레벨의 소설책을 항상 눈여겨 보는지라
이 책 역시나 엄마의 레이다망에 걸려서 눈여겨보던 책중에 하나랍니다.
이번에 JY북스에서 CD구성세트로 출시를 한다고 합니다.
곧 있으면은 쑥쑥몰에서 공구한다고 하네요
그동안 CD가 없는 북세트구성이라서 망설였던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수가 없네요~~^^
-->> 저희집도 CD가 필요한 집이라서 희소식이랍니다~~ㅎㅎㅎ


제가 이번에 받아본 세트는 총3권으로 1~3권을 받아보았답니다~^^
권당 페이지수는 80~90페이지로 두껍지않고
글자간격도 빡빡하지않고 글자도 큰편이라서...
어렵지않게 볼 수 있을 듯 하답니다~~^^

쑥쑥몰에 있던 책소개글이랍니다.



우리의 주인공 A.J
보통의 아이들과 같이 축구와 게임을 좋아하고
학교는 싫어하는 보통의 아이랍니다.
(울딸은 학교의 급식과 운동장만 좋아하는 특별한 딸이랍니다...ㅋㅋㅋ)
하지만, 이곳 기상천외한 괴짜초딩스쿨은 조금 다른것 같은데요
선생님들의 이야기가 이어지는것 같아요
1권은 2학년을 가르치는 Daze teacher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딱딱하고 권위적인 느낌의 선생님과는 다른 느낌이랍니다.
아이들과 같이 학교를 싫어하는 선생님이라...ㅎㅎㅎ
학교를 싫어하는 아이들과 학교를 싫어하는 선생님과는 만남...
생각만으로도 과연 어떤일들이 벌어질지 가슴이 두근된답니다...





My Weird School은 한글판 번역서로도 존재를 한답니다.
번역서도 인기가 좋은걸로 알고 있답니다.
괴짜초딩스쿨로 알려져 있답니다.
My Weird School의 첫번째 이야기는 이상한 담임선생님에 대한 이야기
두번째이야기는 대머리 교장 선생님
세번째 이야기는 사서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일단은 처음 받아들고 눈으로 대충 훑어보고 있는 아이의 반응은 큭큭큭 소리가 들리는데...
아무래도 학교를 싫어하는 선생님들의 이야기가 들어가서
이런 좋은 반응이 나오는듯해요~~^^
역시... 코믹은 울 딸의 코드랑 맞아 떨어지는듯 해요~~^^
음향이 좀 울리게 녹음이 되었는데...
거실에서 녹화를 해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그렇네요~~^^;;
감안하고 들어주세요~~^^
1권의 첫 챕터부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