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영어원서, 재치발랄 도크 다이어리 ♬

윔피다이어리의 느낌과
또 다르게 재치발랄 영어원서!
윔피키드가 조금 초등남아버젼이었다면
도크다이어리는 초등여아버젼 느낌이에요.
영어챕터북 도서 10권을 만나봅니다 ♬

그림부터 참 많이 발랄하죠.
영어챕터북이라 그림이 많지는 않지만,
가끔 보이는 직관적(?) 그림, 재밌더라구요.
도크다이어리 10권 챕터북,
주제도 또한 10대 여아들의 관심사를 다룹니다.
새로운 학교로 전학간 Nikki의 일기.
파티, 장기자랑, 스케이트 등등..
'All about Me Diary' 에서는
365일, 일기를 어떻게 잘 쓸 수 있나,
참여해보는 책이었어요.

영어챕터북은 성별따라
조금 선호도가 달라지기도 하는데,
초등이 되면서는 꼭 그렇지도 않네요.
유아까지는 오히려 조금 구분이 되곤했으나

발랄하고 재치 퐝퐝 해주는 책 선호는
초등아이들에게 다 비슷비슷한듯요.

일상생활을 알려주는 영어챕터북.
일기라서 더 솔직한 형식이 되니깐요.
게다가 유아영어책과는 또 다른
초등라이프 실생활 언어.

친구들과의 이야기들도 재밌고
미쿡 학교생활도 엿볼 수 있으니,
책으로 읽어보는 생활이 재밌다 싶어요.

친구관계라던가 두근두근 심정들,
초등아이들이 헤헷...
웃으며 볼만한 영어챕터북이죠.

게다가 영어 단어의 말장난.
여기서 어찌나 빵빵 터져주던지요.
마치 무엇의 '바른예' 이렇게 보여지는
유머란.. 어느 나라나 비슷한건가봐요.

도크다이어리 책을 읽기 시작한지
3일 되어가는데요.
10권이라 한참 읽을 줄 알았는데,

오자마자 소파에서 읽고,
주말에는 과자먹으면서도 보고
자기전에는 누워서도 보고....
벌써 다 읽었다죠.

더불어 온라인으로
액티비티 킷도 얻을 수 있어요.

영어챕터북을 재밌게 읽어보고
끄적끄쩍 액티비티도 해볼 수 있고요.
이 뿐 아니라 다른 액티비티도 온라인에 함께라
즐거운 책이라는 호감에 매력도를 더해봅니다♪

























































































































